‘평택을’ 지지율 초접전…최대 변수 ‘단일화’

2026-05-04 12:27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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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조국과 단일화, 현 상황서 가능하지 않아"
평택을 김용남 30.8%·조국 23%·유의동 19.8% <한길리서치>
평택을 김용남 28.8%·유의동 22.5%·조국 22.2% <미디어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