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김종석의 리포트]트레비 분수를 수영장처럼…‘벌금 폭탄’ 맞았다
2026-05-13 20:47 국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나라 밖 소식으로 마무리합니다.
먼저 가볼 곳은, 이탈리아 로마인데요.
분수대 앞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보이고요.
저 멀리, 검은 후드티를 입은 남성이 태연하게 걸어옵니다. 이후, 분수대에 몸을 던지는데요.
온몸이 젖은 채 일어선 뒤, 걸음을 옮기는 이 남성. 또다시 물속으로 뛰어듭니다.
다른 관광객이 바라보는데도 개인 수영장처럼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는데요.
문제는, 이곳이 대표 명소인 트레비 분수였다는 거죠.
결국, 이 남성. 우리 돈 90만 원에 가까운 벌금 폭탄을 맞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