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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도부, 5·18 하루 앞두고 광주로…전북 지원도
2026-05-17 13:25 정치
정청래 대표(우)와 한병도 원내대표(좌) (사진 출처 뉴스1)
제46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일제히 광주를 찾습니다.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이날 오후 광주 5·18민주광장 분수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5·18민중항쟁기념 전야제에 참석합니다.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임문영 광산구을 국회의원 후보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에 앞서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박지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방문하고, 전북 전주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도 함께합니다.
발대식에는 무소속 김관영 후보와 접전을 벌이고 있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김의겸 군산김제부안갑 후보, 박지원 후보가 참석합니다.
이준성 기자 jsl@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