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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무슨 일 하겠나” [현장영상]
2026-05-19 13:57 경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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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오늘(19일) 오전 국회에 출석해 삼성전자 파업 사태에 대해 "삼성전자 파업이 가져올 파장을 모두가 우려하고 있다"며 "파업은 안 된다는 절박한 마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모두가 발생하면 악영향이 생길지 아는 것조차 우리 사회가 해결하지 못하면 우리 사회가 앞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절박하고 아쉬운 마음이 있다"면서 "온 국민이 바라는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몸 담았던 회사(두산에너빌리티)는 오랫동안 노사 경험이 있어 노와 사가 서로 이해하는 부분도 있고 경험을 바탕으로 협상을 했다"며 "현재 삼성전자는 아쉽게도 그런 부분이 굉장히 작은 것도 (협상이 교착되는) 하나의 이유가 되는 듯하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