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스타벅스, 공동체 근간 뒤흔드는 반인륜적 패륜” [현장영상]

2026-05-19 14:03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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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오늘(1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스타벅스의 5·18 논란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추모의 기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광주 시민의 마음에 또 한 번 대못을 박았다"며 "표현의 자유도 이벤트도 아니다"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자신의 이익을 위해 5월 광주의 거룩한 희생까지 상품화하는 것은 시정잡배에게도 허용하지 않을 비인간적 작태"라며 "광주 시민께 무릎 꿇고 석고대죄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