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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실정 심판 선거” 오세훈, 장동혁 대신 유승민과 빗속 출정식 [현장영상]
2026-05-21 13:5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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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오늘(21일) 자신이 초등학교 시절을 보낸 서울 강북구 삼양동 주택가에서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오 후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없이 유승민 전 의원과 함께 출정식을 진행했는데요.
장 대표 없이 출정식을 치른 것에 대해 오 후보는 "당 지도부는 대정부 투쟁에 전력을 다해 주셨으면 하고, 선거는 오세훈의 메시지와 브랜드로 치르겠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삼양동에서 출정식을 열기로 한 데 대해선 "5년 전 시장에 복귀한 뒤 정비사업 빙하기의 불씨를 살려낸 곳이 강북구였기 때문에 이곳에서 출정식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오세훈이 서울시를 지킬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