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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장이 드론 띄워 감시했다”…‘사망사고’ 예비군 훈련 논란 [자막뉴스]
2026-05-21 14:4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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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경기도 포천시에서 예비군 훈련 도중 20대 남성이 숨지면서 군 당국의 훈련 운영이 도마 위에 올랐는데요.
해당 훈련 참가자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려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드론을 발견하면 보고해달라고 해 현역 용사에게 알려 보고하도록 했는데 돌아온 대답은 "사단장이 드론으로 예비군을 지켜봤는데 방탄과 총기를 내려놓고 있어 화가 났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훈련이 종료될 때까지 간부나 현역 용사 누구도 사망 사고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고도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