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와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사진=뉴시스
코스피가 26일 장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8000선을 넘겼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9.80포인트(2.55%) 오른 8047.51에 장을 마쳤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지수가 8000선을 넘은 것은 이날이 처음입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3.20포인트(2.84%) 오른 8070.91로 출발해 장중 한때 8131.15까지 오르며 장중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1.39포인트(0.98%) 오른 1172.52로 마감했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