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왼쪽)이 2025년 3월 서울 마포구 스탠포트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비롯한 각종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