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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무진, ‘MC몽 논란’ 소속사 전속계약 해지 가처분 [자막뉴스]
2026-05-27 09:3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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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무진이 지난해 2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도 함께 제기했는데, 오늘(27일) 오전 가처분 심문이 법원에서 열릴 예정인데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만든 연예기획사로,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이 차 회장과 모회사를 공동 설립해 운영하다 갈등 끝에 결별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