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에게 일 경험을 제공하는 '서울영커리언스' 캠프 여름학기 참여자 200명을 모집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각 대학 웹사이트 또는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지원 자격과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고,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서울영커리언스는 대학생의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5단계로 구성됩니다. 1단계인 캠프는 인공지능(AI) 역량검사 등을 통해 커리어 로드맵을 작성하고, 이후 2, 3단계에선 현직 직무자의 멘토링을 통해 직무 적합도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4,5단계에선 커리어 포트폴리오를 제작해 향후 취업에 도움이 되는 이력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 봄학기에는 31개 대학 재학생 1천93명이 지원해 약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여름학기는 가천대, 고려대, 동남보건대, 명지대, 성신여대, 한국공학대가 추가로 참여해 참여 대학이 37곳으로 늘었습니다.
여름캠프는 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교육과 멘토링, 기업현장 탐방 등에 참여할 있고, 모든 비용은 서울시가 지원합니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서울시장상이 수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