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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엉터리 여론조사는 보이스 피싱” [현장영상]
2026-05-31 11:45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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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후보가 “엉터리 여론 조사는 한마디로 보이스피싱 같은 것”이라며 “6월 3일 압도적인 승리를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30일 부산 북구 유세 현장에서 “오늘이 선거 4일 전이라 목이 이렇게 됐다”며 “부처님오신날부터 느끼는 것이지만 밤늦게까지 지역 식당과 현장을 다녀보면 민심이 정말 좋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절대로 엉터리 여론조사, 가짜 여론조사에 속지 말고 흔들리지 말라”며 “가짜 여론조사는 보이스피싱처럼 시민들의 마음을 흔들어 표심을 훔쳐가려는 나쁜 조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후보는 “믿을 것은 북구 주민들의 진심”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날 유세에는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 등이 참석해 박 후보 지원 유세를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