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정원오, 25개 구청장과 합동회견…“이재명 정부에 힘 싣는 선거”
2026-06-02 10:47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투표만이 서울을 바꿀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2일) 국회에서 서울 25명 민주당 구청장 후보들과 기자회견을 열고 "정원오와 민주당 구청장 후보가 함께 당선돼야 이재명 정부와 서울이 '원팀'으로 움직일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내일 선거는 단순히 서울시장 한 명을 뽑는 선거가 아닌, 이재명 정부에 힘을 싣는 선거"라며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한민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서울이 함께 뒷받침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투표만이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면서, 내일 투표장으로 나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마지막 총력 유세 장소로 서울 청계광장을 선택했습니다. 정 후보는 "민주당이 늘 마지막 합동 유세, 피날레를 장식하는 유세를 그곳에서 해온 전통이 있다"며 "당과 협의해 전 당차원에서 당력을 총집중해 선거유세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혜주 기자 plz@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