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끝나자마자…장동혁 책임론 부상

2026-06-05 12:39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장동혁 사퇴론 제기에… 일단 버티기?
국민의힘 단체 대화방서도 장동혁 사퇴 압박 빗발
장동혁, 9번 방문한 충청권 후보 4명 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