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무더위에 땀 닦는 젠슨 황…“가죽 재킷은 포기 못 해” [현장영상]
2026-06-07 11:47 경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한국을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가죽 재킷을 입은 채 땀을 닦는 모습이 포착 됐습니다.
황 CEO는 6일 오후 서울의 한 장소에서 모습이 포착 됐는데 무더위에 지친 듯 땀을 닦는 모습이 포착 됐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가죽 재킷은 그대로 입은 채 땀을 닦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방한 사흘째인 7일에는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섭니다.
젠슨 황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릅니다.
이 자리에서 엔비디아 창립 연도인 1993년을 의미하는 93번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을 입고 등장할 예정입니다.
타석에는 두산 창립 연도인 1896년을 의미하는 96번 유니폼을 입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들어섭니다.
이밖에도, 젠슨 황은 국내 주요 게임사 관계자들과 만납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관계자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