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오후 2시쯤 황 CEO는 남대문 시장에 위치한 한 칼국수 전문점을 찾아 점심 식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날 딸 메디슨 황과 사위도 함께 자리에 동석했는데, 따로 예약없이 즉석에서 음식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식당 측에 따르면 당시 황 CEO 일행은 칼국수, 보리밥, 냉면, 수제비 등 다양한 음식을 주문했는데,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만족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젠슨황은 빨간색 봉투에 음식값을 담아 계산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식당 관계자는 "갑작스레 방문해 경황이 없었지만 음식은 거의 비웠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황 CEO는 같은 날 저녁엔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 집을 찾아 식사를 하는 등 한국 음식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사진=식당제공)장호림 기자 [holic@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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