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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이번엔 두산 유니폼 입고 시구…시타자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현장영상]
2026-06-07 17:58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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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방문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잠실 야구장을 찾아 시구를 했습니다.
황 CEO는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졌습니다.
특히 이날 시타자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등판했습니다. 이들은 시구와 시타를 마친 뒤 관중석을 향해 웃으며 인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