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관중석에서 ‘치맥’ 즐긴 젠슨 황…치킨 한 입 먹고 “음~” 고개 끄덕여 [현장영상]

2026-06-07 18:13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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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방문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잠실 야구장을 찾아 시구를 한 뒤 관중석에서 치킨과 맥주를 즐겼습니다.

황 CEO는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졌습니다.

특히 이날 시타자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등판했습니다. 이들은 시구와 시타를 마친 뒤 관중석을 향해 웃으며 인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