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지난 2월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추모 집회가 열려 한 참가자가 그의 사진에 장미를 바치고 있다. <사진=신화/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