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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총서 ‘장동혁 거취’ 격돌
2026-06-17 18:0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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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대안과 미래=장동혁 사퇴 모임…해체해야"
권영진 "자기가 해체하라고 할 자격이 있나"
이진숙 "장동혁, 사퇴할 이유 전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