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초등생 딸 2번 살해 시도…30대 부부 징역 12년 구형 [자막뉴스]
2026-06-19 17:52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오늘(19일) 대전지법에서 열린 '초등생 딸 살해 미수 부모' 사건에서 검찰은 이들에게 각각 징역 12년을 구형했습니다. 지난 1월 30대 부부는 생활고와 우울증을 이유로 어린 딸을 살해하려고 두 차례나 시도했는데요. 가까스로 살아나면서 미수에 그쳤습니다. 이 충격으로 딸은 말이 어눌해지기까지 했는데요. 병원에 데려가지도 않았습니다. 자막뉴스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