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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장사의 신’, 김세의 영치금 1억 원 가압류 신청 [자막뉴스]
2026-06-29 16:33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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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장사의 신(본명 은현장)'이 구속 기소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를 상대로 영치금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사의 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지난 26일 김 대표를 상대로 신청한 가압류 서류를 공개하며 "절대 김세의가 (구치소에서) 소시지 못 사 먹게 하겠다"고 말했는데요.
만약 다른 사람 통장으로 영치금을 받아 생활한다면 법무부에 고소, 고발을 진행하겠다고도 했습니다.
김세의 대표는 최근 신변 위협을 호소해 서울구치소 독거실에 수용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에 대한 재판은 오는 8월 24일 첫 기일이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