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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서 대형 타이어 정비하다가 ‘폭발’
2026-06-29 19:44 국제
[앵커]
정비 중이던 타이어가 갑자기 폭발할 줄 누가 예상이나 했겠습니까.
브라질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공기를 넣던 중 발생한 사고 당시 모습, 장하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형 타이어를 살피는 빨간 옷의 남성.
타이어에 다가가는 순간 폭발과 함께 흰 연기가 자욱합니다.
놀란 주변 사람들이 남성에게 다가갑니다.
브라질 파라주의 한 타이어 수리 공장에서 대형 타이어가 공기압 작업 중 갑자기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한 겁니다.
정비공은 한 손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걸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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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망치를 들고 휴대전화를 마구 부숩니다.
[현장음]
"학생들은 당연히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
중국의 한 기숙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압수한 휴대전화 100여 대를 부순 겁니다.
학교 측은 학생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지만 해당 영상이 논란이 되자, 중국 교육당국은 관련 사안을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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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는 흙탕물로 가득하고, 교회는 지붕 십자가만 물 위로 솟아 있습니다.
온통 물바다가 돼 버렸습니다.
미국 켄터키주에 폭우가 쏟아지며 곳곳에서 홍수가 발생한 겁니다.
현지당국은 현재까지 4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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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들판에서 수색대원들이 땅을 파며 무언가를 들것에 옮깁니다.
다름아닌 개의 사체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 동물 보호소에서 개 사체 117구와 식별 목걸이 600개 이상이 발견됐습니다.
수의 법의학자들은 사체 상당수에서 "총상을 확인 했다"며 사인을 조사 중입니다.
해당 동물 보호소는 원래 '안락사를 시키지 않는 보호소'로 알려졌는데 개들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영상편집 : 박선욱
장하얀 기자 jwhit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