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배우 임호, 배재고 5·18 참배 동행 “죄송, 학교·동문도 책임”
2026-07-08 10:00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배우 임호가 배재고 총동창회장 자격으로 지역 비하 응원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임호는 지난 6일 지역 일간지에 "지난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보인 부적절한 응원으로 인해 깊은 상처를 드리게 되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행동은 분명 잘못된 행동이었으며 그 잘못을 예방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지 못한 책임은 학교와 동문 선배들에게도 있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임호는 또 "오늘 학교는 진심 어린 사과를 드리기 위해 광주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한다"며 "사과 방문을 너그러이 받아들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