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잃은 모친의 울분…“경찰은 살인마의 편”

2026-07-08 16:3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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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경찰 가족이라는 이유로 사건 은폐"
유족 "경찰은 살인마의 편…사형 내려달라"
장윤기, 경찰 유착 의혹 커지자 뒤늦게 반성문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