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변인, 북한 극언에 입장 묻자 “통일부 대변인 아니어서” [현장영상]

2026-07-09 14:34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한일 국방협력 강화 움직임에 대해 북한이 "무분별한 군사적 결탁 놀음은 스스로 멸망을 불러오는 어리석은 망동"이라는 발언에 대해 국방부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9일) 브리핑에서 "일본과의 ACSA(상호군수지원협정) 체결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선을 그었는데요.

북한의 발언에 대한 입장이 없느냐는 질문이 재차 이어지자 "정부 차원에서 그것에 대해 일일이 반응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