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매체 '튀르키예 투데이'가 현지시간 어제(8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에르도안 대통령으로부터 권총 등을 작별 선물로 받았지만 영국으로는 가져갈 수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영국에서의 권총 반입이 불법이었기 때문인데, 매체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정상들을 위해 권총을 외국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내용의 친서도 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매체는 스타머 총리 외 다른 나라 지도자들이 이 선물을 집으로 가져갔는 지는 명확하게 전해지지 않고 있다고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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