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박나래, 모친과 함께 송치

2026-07-14 15:43   사회

 (사진=뉴스1)

방송인 박나래 씨가 정부에 등록하지 않은 1인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02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은 1인 기획사를 모친 명의로 설립하고 운영한 혐의(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로 박 씨를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 측은 "매니저들이 등록을 완료했다고 허위로 보고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박 씨 혐의가 인정된다고 본 겁니다. 기획사 대표이사로 등록된 박 씨 모친도 함께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오세정 기자 washing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