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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 출신’ 김민수 “면제 이 대통령·방위 안규백에 묻는다”
2026-07-20 16:55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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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국방 개혁 방향 모르시면 국민의힘에 물어보라"
'장교 출신' 장동혁 "독재자 차베스도 사관학교 통합"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해체 올인 이유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