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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만진 장갑으로 토핑” 설빙 가맹점주협의회 사과 [자막뉴스]
2026-07-20 17:33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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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전문 프랜차이즈 ‘설빙’의 한 매장에서 직원이 음식 조리와 설거지, 배수구 청소를 모두 같은 위생 장갑으로 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자 설빙 가맹점주협의회가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