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임광현 국세청장의 보고에 "(환율이) 1500원, 1560원 이렇게 가는데 그중에 하나가 수출에 의한 경상 수지가 전반기에만 해도 작년을 넘어 1400억 불(이다)"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환율이 높아지면 수입 물가 부담이 커지고 결국은 우리 서민 물가에 악영향을 미치는데, 환율이 사실 지금 현재 상태로는 과거 관념에 의하면 좀 이상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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