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민주당 “오세훈, 정상 정치 회복 위해 용단 내려라” [자막뉴스]

2026-07-22 17:07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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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받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인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은 가운데 서울시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오 시장에게 자진 사퇴를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