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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미성년 성매매’ 통신영장 기각에 “검사가 인권 운운할 수 있느냐” [현장영상]
2026-07-24 14:3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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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그제(22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청주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사건에서 검찰이 통신영장을 기각한 것을 두고 "저런 검사가 무슨 피해자 인권을 이야기할 수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박 의원은 통화를 주고받은 시점을 추적해야 피해자가 나오는 것이라며,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통신영장을 기각한 검찰을 비판했습니다.
이어 박 의원은 "가만히 있는데 피해자들이 피해 사실을 밝히며 고소하겠느냐며 "저런 영장기각은 없다. 말도 안되는 기각"이라고 검찰을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