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통화를 주고받은 시점을 추적해야 피해자가 나오는 것이라며,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통신영장을 기각한 검찰을 비판했습니다.
이어 박 의원은 "가만히 있는데 피해자들이 피해 사실을 밝히며 고소하겠느냐며 "저런 영장기각은 없다. 말도 안되는 기각"이라고 검찰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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