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정성호 ‘건강’ 언급에 박지원 “올해 말까지 견딜 수 있어…중수청 출범하고 나가라” [현장영상]
2026-07-27 11:23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국회 법사위(27일) 전체회의에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 중수청, 기소청이 자동적으로 출범하는 게 아니"라며 "(정 장관의 대통령을 향한) 충정은 알지만 지금 건강이 금년 말까지는 견딜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 장관을 '이 대통령 측근'이라 빗대며, "죽더라도 대통령을 성공시키고 죽는 그런 자세가 측근한테 필요하다, 그렇지 않냐"며 "그러니까 모두 출범시키고 나가달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