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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든 빵?…中 라벨갈이 딱 걸렸다
2026-07-30 19:38 국제
[앵커]
유통기한이 지난 빵의 라벨 스티커를 새것으로 바꿔 붙이는 '라벨 갈이' 현장이 중국의 한 제과점에서 포착됐습니다
당일 만든 싱싱한 빵으로 속여 팔아온 건데요.
'알몸 김치', '오줌 맥주'에 이어 먹거리 안전이 또 논란입니다.
정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 여성이 빵 상자에 붙어있던 라벨을 떼고 같은 자리에 새 라벨을 붙입니다.
상자 옆에는 라벨 스티커들이 놓여 있습니다.
빵을 직접 만들어 판다는 안내가 무색하게 제조일자를 7월 26일로 바꿔 속인 겁니다.
중국의 한 제과점에서 제조일자를 바꿔치기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영상을 올린 누리꾼은 해당 빵집이 어디인지 공개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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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달리는 차량 옆으로 쇠막대가 날아와 미사일처럼 꽂힙니다.
중국 쑤저우 한 고가도로에서 주행 중인 차량에 쇠막대가 꽂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쇠막대의 정체는 진출로에 설치된 높이 제한용 장애물.
제한 높이를 무시하고 들어온 트럭에 부딪쳐 튕겨 나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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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양 옆으로 우뚝 서 있는 황금 기마상들.
미국 워싱턴 D.C. 링컨기념관 앞.
알링턴 다리 기마상 '전쟁의 예술'이 금빛으로 새단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주도로 진행된 금박 작업에는 순금 약 25㎏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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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들이 뚱뚱해진 비단뱀에 칼을 댑니다.
배를 갈라보니 한 남성이 나옵니다.
현지시각 27일 새벽 인도네시아 북말루쿠에서 파티를 끝내고 집으로 가던 35세 남성이 비단뱀에게 통째로 먹혔습니다.
남성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영상편집 : 이혜진
정성원 기자 jungsw@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