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충북지사 “하천·계곡 불법시설 엄중 조치”

2026-07-31 13:07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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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도지사가 도내 하천·계곡 불법시설 현장 점검의 일환으로 충주시 단월강수욕장을 방문했습니다.

신 지사는 충주시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현장을 확인하면서 불법시설은 행정절차에 따라 강력하게 처리할 것을 관계자 등에게 지시했습니다.

신 지사는 “하천·계곡 불법시설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조치할 것”이라며 “도민과 충북을 찾는 행락객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속한 정비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