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어제(30일) SNS에 글을 올려 "일방 추행도 스킨십에 포함된다면 공항에서부터 있었고, 참고로 엄밀히 얘기하면 첫 만남에도 스킨십은 충분히 술집에서 나와 택시 타러 가는 그 시장 골목 내내 이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황정민에게 고양이 사체 사진을 보낸 경위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는데요.
16년 동안 키운 반려묘의 안락사 전후 모습을 담은 사진이라며, 황정민이 이미 반려묘의 존재를 알고 있었고 반려묘가 위독하다는 것을 전화로 말하자 황정민이 "빨리 된장 발라버려"라고 모욕적 발언을 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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