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한남더힐 팔아 82억 시세차익…남은 2채는 계속 소유 [자막뉴스]

2026-07-31 16:53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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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보유중이던 용산구 한남더힐 3채 중 1채를 매도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진은 한남더힐 전용면적 233㎡(92평형)를 지난 4월 초 127억원에 매도했습니다. 앞서 진은 2019년에 해당 집을 44억 9천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7년 만에 82억 1천만 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추산됩니다.

진은 이 가구 외에도 한남더힐 내 2채를 더 보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