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주당의 가짜 억울함, 복수심 마케팅에 지옥문 열려” [현장영상]

2026-08-04 18:5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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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오늘(4일) 오후 국회에서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간담회에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와 친한계 고동진, 배현진, 박정훈 의원 등이 총출동했는데요.

한 의원은 "범죄 피해자와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지옥문이 열렸다"며 "민주당은 전 국민을 범죄로부터 보호하는 시스템 하나하나를 부쉈고, 오늘 보완 수사 금지로 마지막 복수의 칼을 꽂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