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데이먼은 야구장, 놀란 감독은 익선동…‘흥행 돌풍’ 영화 오디세이팀 한국 나들이 [현장영상]

2026-08-06 16:23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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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첫날인 어제(5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연을 맡은 맷 데이먼은 지난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를 관람했는데요.

자신과 이름이 비슷한 키움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서울 종로구 익선동의 한 카페에서 아내 엠마 토머스 프로듀서와 소금빵을 먹기도 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