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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 도중 ‘펑’…60만 인플루언서 피살
2026-08-06 19:50 국제
[앵커]
멕시코에서 유명 인플루언서가 생방송 중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이 충격적인 장면은 방송 화면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김용성 기자입니다.
[기자]
배달원 복장을 한 채 동료들과 방송을 진행하는 남성.
괴한 두 명이 탄 오토바이가 접근하더니, 총을 꺼내 남성의 머리를 향해 발포합니다.
[현장음]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총성)"
팔로어 60만 명의 멕시코 인플루언서가 총격을 당하는 모습이 생방송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수사당국은 이번 사건에 마약카르텔이 연루되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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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건물에서 소방관들이 진화에 안간힘을 쓰고, 철도역에는 시신들이 널부러져 있습니다.
러시아가 20발 이상의 탄도미사일, 100대 이상의 드론 등을 투입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일대를 공습한 겁니다.
물류시설과 철도역 등 인프라에 공격이 집중됐는데, 17명이 숨지고 최소 44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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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압되는 40대 여성.
도심 한복판에서 흉기를 휘둘러 남성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일대에서 활동하던 노숙자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정신건강 문제로 인한 단독범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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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든 여성 팬들이 공항 탑승구로 몰려듭니다.
탑승교까지 팬들이 몰리자 직원들이 항공기 문을 닫습니다.
한 남성 배우의 출국 장면을 보기 위해 중국인 팬들이 몰리면서 태국 공항 당국과 충돌이 발생한 겁니다.
공항 측은 팬들에게 실행된 보안조치는 정당했다면서도 그 과정에서 인종차별적 행위를 한 직원에 대해선 징계를 내렸다고 밝히며 사과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영상편집: 이은원
김용성 기자 dragon@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