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오른쪽 귀 30% 정도 들려, 병원 다니는 중” 청력 이상 고백

2026-08-13 11:01   문화,사회

 방탄소년단(BTS) 뷔 <사진=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청력 이상을 고백했습니다.

뷔는 12일 팬 커뮤니티에서 정국과 함께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습니다.

정국과 대화 중 뷔는 "아미분들한테는 한 번도 얘기를 안 드렸는데 2년 반 정도 됐나, 귀가 안 좋아졌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왼쪽 귀가 100이 들리면 오른쪽 귀는 30 정도밖에 안 들린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듣고 있던 정국은 "관리 잘해야겠다"고 걱정하자 뷔는 "그래서 꾸준히 약 먹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뷔는 이어 "군대에서 심해졌는데 운동하는 사람들끼리 있으니 정신력 문제라고 이야기했다, 그래서 나도 정신력 문제라 여겼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정국은 "그러면 안 된다"고 우려했고 뷔는 "지금은 병원에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윌드투어 '아리랑'(ARIRANG)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