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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 4억 이하 ‘비아파트’ 자가 마련 기회 준다…청년미래보금자리론 출시 [자막뉴스]
2026-08-13 14:12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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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오늘(13일)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발표안 중에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4억 이하의 비아파트를 자가로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의 출시도 포함됐는데요.
앞서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어제(12일) 사전 브리핑에서 "일반적으로 청년층이 처음부터 15억원 이상의 고가 아파트를 사기 어려운 현실에서, 자산 형성의 중간 발판을 마련해 주겠다는 취지"라고도 설명했는데,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보시죠.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