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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매달려 훌라후프 33개…中 농부, 기네스 세계기록
2026-08-13 19:42 국제
[앵커]
거꾸로 매달린 채 훌라후프를 돌린다는 것도 신기한데 훌라후프가 한두 개도 아니고 33개입니다.
중국의 한 농부인데요.
기네스 세계기록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대욱 기자입니다.
[기자]
철봉에 거꾸로 매달리는 남성,
훌라후프 수십개를 허리에 차고 돌리기 시작합니다.
중국 농부 옌옌자가 이런 식으로 돌린 훌라후프는 무려 33개.
8년 전 운동삼아 시작한 훌라후프가 이젠 묘기를 부릴 정도로 익숙해졌다고 합니다.
거꾸로 매달린 상태에서 가장 많은 훌라후프를 돌린 기록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도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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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현관문을 노크하자 문을 열고 나오는 여성,
엉뚱한 말을 꺼내듭니다.
[현장음]
"저는 환자예요. <아니야>"
알고보니 이 여성은 집주인이 아니었습니다.
집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몰래 들어가 음료를 마시고 소파에 누워 있었습니다.
집에 설치된 CCTV 카메라를 제거하기도 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여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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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트럭 안에서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이집트의 한 대학생이 납치된 뒤 트럭 뒷칸에서 SNS로 라이브 방송을 한 겁니다.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졌습니다.
남성의 가족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용의자로 지목된 2명을 붙잡았습니다.
트럭에 갇혔던 대학생도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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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택가.
곰 한 마리가 느긋하게 수영장에 몸을 담그고 있습니다.
한동안 물놀이를 즐깁니다.
당시 이 지역에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무더위를 피해 수영장을 찾는 건 사람만이 아니었습니다.
채널A 뉴스 김대욱입니다.
영상편집 : 석동은
김대욱 기자 aliv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