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동산 재벌 헝다 그룹 회장, 전 재산 몰수 당한다 [자막뉴스]

2026-08-21 18:05   국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중국 부동산 위기를 몰고온 헝다(恒大·에버그란데) 창업자 쉬자인(許家印) 전 회장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중국 법원은 특히 정치적 권리를 종신 박탈하고 전 재산을 몰수하도록 했습니다. 이 내용 속보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