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탔다가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본 이용자들이 서울시설공단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은 서울시내에서 한 시민이 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