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12년 동안 늑대 무리와 함께 생활해 '늑대소년'으로 알려진 스페인 남성 마르코스 로드리게스 판토하가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튜브 캡쳐 (@Paislobo Pren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