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년 전 ‘동학농민혁명’ 유족…연 120만 원 받는다 [자막뉴스]

2026-08-25 16:17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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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오늘(25일) 도내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농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게 연 120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한 동학농민혁명 유족 723명으로, 전북도는 이들에게 1인당 연 120만 원 가량의 유족수당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번 수당 지급은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올해 8억 68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