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경찰청은 오늘(25일) 지휘책임을 물어 전 서부경찰서장과 현 서부경찰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지휘라인 4명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휘감독 책임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등 감찰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 서부서장의 경우에는 사건을 최초로 접수한 지난 5월 15일 당시 서장과, 현재 서장 등 2명이라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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